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사에서 “우리 스스로 부처님처럼 마음 쓰고, 부처님처럼 말하고, 부처님처럼 행동하면 온 세상이 부처님으로 가득한 화엄세계가 성취될 것”이라고 코로나19 상황에서 맞는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밝혔다.
불교계는 코로나19 창궐로 부처님오신날의 봉축법요식을 한달 미뤄 윤달 4월 초파일인 5월30일에 봉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원행스님의 봉축사는 5월 30일 오전 10시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에서 낭독될 예정이다.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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