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여름철 재난 취약시기인 우기를 앞두고 6월 한 달간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현재 진행 중인 5억원 이상 건설공사장으로 공공 105곳, 민간 222곳 총 327곳이다.
시는 사고발생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주요 건설공사장 8곳을 선정해 외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개선하고 현장조치가 어려운 경우는 사업자에게 시정 조치 후 개선 여부를 확인한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우기를 대비한 주요 건설공사장의 안전관리는 물론 코로나19 관련 건설현장 대응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등도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