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달 26일 서울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해 제작한 마스크와 후원금을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 250명이 참여해 아이들을 위한 면마스크 500매를 제작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임직원에게 마스크 제작 키트를 배포하고 가정에서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원금에는 대우건설의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이 사용됐다. 이번 후원금은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입양대기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민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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