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173개소에 자동전자출결시스템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집 자동전자출결시스템은 등·하원 시 어린이집 출입구에 설치된 리더기에 아동이 소지한 태그를 대면 등·하원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보호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림 문자를 전송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보호자는 실시간으로 아동의 등·하원 시간을 확인해 안심할 수 있고, 어린이집은 자동 출석 관리를 통해 보육료 산정 및 연장보육 전담교사 인건비 등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어린이집 운영 업무를 간소화할 수 있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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