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는 2일 서울 송파구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5% 감소한 42억 1550만원으로 승인했다.
228개 회원사 골프장 중 148개사(위임장 62개사 포함) 대표가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예방과 안전한 회의 운영’이라는 기조 속에 진행했다.
박창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회는 2020년도 사업계획은 골프장 조세제도 개선에 중점으로 두고 회원사 이익증대를 위한 협회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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