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6일 오전 11시 7분경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고당리 금강 상류에서 다슬기를 잡던 A 씨(74)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실종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동소방서는 19명의 인원과 8대 장비를 동원, 구조에 나서 약 1시간 만에 A 씨를 3m 깊이의 물속에서 발견했다.
A 씨는 이날 지인과 함께 다슬기를 채취하기 위해 강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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