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8일 오전 9시30분께 공군사관학교 55전대 소속 훈련기 ‘KT-100’이 훈련 중 청주시 남일면의 논바닥에 불시착했다.
이 훈련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 2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사 관계자는 “훈련 중 이상이 생겨 민가가 없는 인근 논에 불시착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조종사 2명의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모두 걸어서 앰뷸런스에 탔다”고 말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