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
정부가 수소경제와 에너지신산업 분야 초기 기업 육성을 위해 34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경제 및 e-신산업 초기 기업 육성펀드'(이하 수소경제 육성펀드) 위탁 운용사 선정 공고를 냈다고 14일 밝혔다.
이 펀드는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총 5050억원 규모 '에너지신산업펀드'의 하위펀드다. 간접 투자 재원(289억원)에 민간·정책자금(최소 51억원)을 더해 340억원 이상 규모로 결성된다.
수소경제 연관 산업 분야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저장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 기업에 투자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 펀드가 수소경제 등의 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 육성과 관련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탁운용사는 7월 10일까지 제안서를 받아 평가한 뒤 8월 중 선정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