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대전 고속도로 산청휴게소는 지난 12일 부산식약청의 새로운 보금자리,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에서 제19회 식품안전의 날 유공자 표창 시상식을 개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저처장 표창장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식품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위생수준 향상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고, 식품안전과 위생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산청휴게소는 산청군 최초로 식품접객업소 위생등급 지정 과 커피매장 HACCP 도입,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22000)인증, 모범음식점 지정, 산청휴게소•부산지방식약청 합동 식중독예방 캠페인, 휴게시설 최초 미세먼지 저감시설 도입으로 외부매장 내부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관련 사업장 대응지침 적극도입 하는등 위생부문에 만전의 노력을 기해 클린휴게소를 구현했다.
황정효 산청휴게소장은 “식품안전의 날 유공자 표창을 받게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전종사원이 식품위생과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고객들에게 건강한 식품 먹거리가 제공될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식품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