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35호로 지정된 고성왕곡마을과 송지호 일대(죽왕면 오봉1리)에서 오는 10월 말까지 기간 중 토·일요일 전통민속상설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왕곡마을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상설체험행사는 4개 분야 총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어 있다. ▷왕곡마을 문화체험 행사로 짚풀공예, 전통떡메치기체험, 지게지기체험 등▷전통놀이체험으로 투호던지기, 활쏘기 등 ▷전통국악체험으로 민속악·민요 배우기 등 ▷먹거리체험으로 계절별 전통 먹거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