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우는 개장 동시 상한가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7조원 규모의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선정되면서 주가도 22일 급등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날 오전 전일 대비 16.52% 상승한 3만8800원에 출발, 이후 상승 폭을 키우며 장중 한때 전일 대비 25% 이상 상승한 4만1900원까지 올랐다. 우선주인 현대건설우는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29.9%, 27만1500원)를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1일 한남3재정비촉진구역(한남3구역) 재개발 선정에서 대림산업을 제치고 시공권을 획득했다. 대림산업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 가량 주가가 하락, 희비가 엇갈렸다.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은 총 사업비 규모만 약 7조원에 이른다. 예정 공사비만 1조8880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이란 평가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