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전 세계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1일(현지시간) 자체 집계 결과 지난 24시간 동안 전 세계에서 18만30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AP·로이터통신 등은 “하루 신규 확진자 역대 최고치”라고 보도했다.
국가별 신규 확진자 수는 브라질이 5만4771명으로 가장 많았다. 미국이 3만6617명으로 뒤따랐고 인도에서도 1만5400명 이상이 나왔다.
지난 24시간 동안 발생한 전 세계 신규 사망자 수는 4743명으로 확인됐다. 신규 사망자 3분의 2가량은 남·북미 대륙에서 나왔다.
WHO에 따르면 이날 기준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870만8008명, 사망자 수는 46만1715명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