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제12대 김우용 본부장이 취임했다.
김우용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남동발전 매출액의 50%를 담당하는 핵심사업소이자, 수도권의 안정적 에너지 공급을 담당하는 영흥발전본부의 본부장으로 취임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청렴하고 갑질 없는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재임기간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앞으로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에너지 전환정책 속에서 본부의 역할 충실히 수행 ▷환경설비 개선 및 온실가스 배출 감축 통해 지역사회와의 약속 준수 등을 약속했다.
김 본부장은 지난 1990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본사 건설처 기계팀장, 여수발전본부 발전운영실장, 전원기술처 전원기획실장, 영동에코발전본부 본부장, 본사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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