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에 핵심 역할 하겠다”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30일 박용한 신임 청장(사진)이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제38대 청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청장은 한국외대 불어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낭트대에서 해양법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외교통상부 주가봉대사관,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 해운정책과 등 해운・항만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취임 직전에는 해양수산부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기획총괄과장으로 근무했다.
박 청장은 취임 직후 가진 직원 간담회에서 “전임 청장에 이어 울산 신항 개발, 에너지 물류허브 기반 조성 등 항만개발을 차질없이 추진해 항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