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40곳에 대해 입소자와 종사자 전체 1519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경로를 알 수 없는 무증상 감염자가 늘고, 지역내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서다.
먼저 1~2일에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643명을 대상으로 검사한다. 국방부로부터 장소 협조를 받아 옛 군인아파트인 필승아파트 주차장에서 진행한다. 검사에 필요한 설비와 인력은 서울시가 지원한다.
이어 오는 17일까지 지역 내 양로원, 요양시설, 공동생활 가정 등 각 노인복지시설 입소자 876명을 대상으로 검사한다. 최원혁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