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은 더위에 취약한 노인이나 장애인, 임산부 등을 위해 청사 앞 광장에서 한 달간 생수 3000병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폭염에 지친 주민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이 시원한 물로 더위를 식히도록 도우려는 것이다. 이 생수는 동 체육회와 기흥농협 신갈로지점이 후원한 것으로 동은 자원봉사자를 통해 하루 150병의 생수를 주민들에게 나눠줄 방침이다.
동 관계자는 “신갈동이 매년 진행하고 있는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이웃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도록 도우려는 것”이라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