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석열 검찰총장과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대면 주례회의가 1일 서면으로 대체됐다.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을 심의할 전문수사자문단 구성을 두고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마찰을 빚고 있는 와중이다.
윤 총장과 이 지검장은 전날 전문자문단 소집과 관련해 정면으로 충돌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전문자문단 소집을 중단하고 특임검사에 준하는 수사의 독립성을 보장해달라고 대검에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대검은 기본을 저버리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검찰에 따르면 윤 총장과 이 지검장의 주례회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 대검에서 열린다. 다만 주요 일정 등 상황에 따라 대면 회의가 어려울 때는 서면으로 대체되기도 한다. 이 지검장은 서울중앙지검 1~4차장 산하의 주요 사건에 대한 수사 진행 상황을 취합해 윤 총장에게 서면으로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