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대한석유협회는 2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S-Oil), 현대오일뱅크 등 정유4사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제23대 협회장으로 정동채 전 前 문화관광부 장관을 선임했다.
정 신임 회장은 전남 광주 출신으로 살레시오 고등학교와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제15대, 16대, 17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고, 제 41대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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