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아니면 사용하기 어려웠던 롯데호텔 포인트(LH POINT)가 이제는 일상 속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호텔 포인트를 엘포인트(L.POINT)로 전환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롯데호텔은 8일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들의 혜택을 확대하고자 롯데호텔 포인트와 엘포인트 양방향 전환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호텔 포인트의 사용처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롯데호텔 포인트는 호텔이나 면세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휴가철이 아니면 쓸 일이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호텔 포인트를 엘포인트로 전환해 롯데멤버스 제휴사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롯데호텔 포인트를 엘포인트로 전환하려면 1대 10의 비율로 바꿀 수 있다. 롯데호텔 3000포인트를 엘포인트로 전환하면 3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롯데호텔 포인트는 최소 3000포인트, 엘포인트는 최소 10포인트 이상이 되야 전환할 수 있다.
신소연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