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민경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자사 브랜드 ‘푸르지오’가 최근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0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한국표준협회가 이번 심사에서 2003년 ‘자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한다’는 친환경 철학을 담은 브랜드 푸르지오를 론칭한 후, 혁신과 서비스 상품 발굴을 통해 고객 편의와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높게 평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수상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푸르지오 브랜드의 성공적인 안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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