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8일 오후3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ICT 융합·디지털혁신 분야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경과원 김기준 원장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최영해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따라 양 기관은 경기도 ICT 융합 및 디지털혁신 분야 산업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김기준 원장은 “4차산업혁명 기술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해 신기술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