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재생과 치안·환경개선으로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포스코건설이 9일 인천시 동구 금곡동 배다리 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배다리 마을은 인천의 대표적인 헌책방 거리로, 인천시는 지난해 이 곳을 ‘역사문화마을’로 지정한 바 있다.
이날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을 비롯한 60여명의 봉사단원들은 노후화 된 배다리 마을의 골목 계단에 그림을 입체적이고 실감나게 표현하는 트릭아트(Trick Art) 기법으로 책들이 가지런히 진열된 책장 형상을 그려넣었다. 또 지난 2012년 포스코건설이 이 마을의 굴다리에 그려 넣었던 벽화가 세월이 흘러 색이 바라거나 훼손된 부분이 있어 다시 그리는 작업도 진행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