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배우 박한별이 모든 주변 정리를 하고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 살고 있다고 스타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서울의 집 등을 정리하고 남편, 아들과 제주에서 살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해 4월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이후 1년 넘게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박한별은 평온하게 제주 살이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의 일로 속앓이를 많이 했지만 서울을 떠나 제주에 정착한 뒤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 서울 생활을 완전히 정리하고 제주로 간 만큼 당분간 배우로서 복귀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 씨는 지난 2015년~2016년 승리와 클럽 '버닝썬'에 연루된 인물로, 업무 상 횡령, 성매매 알선, 식품위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지난달부터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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