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공군 수송기로 필리핀과 동티모르에 총 40만장의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국방부가 15일 밝혔다.
공군은 오는 16일 C-130 수송기로 KF94 마스크를 두 나라에 각각 20만장씩 전달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4월 필리핀에 50만달러 상당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보낸 바 있다. 이와 함께 최근 필리핀 내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마스크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동티모르에도 마스크를 보내 현지 의료진들 등을 지원, 동티모르 내 코로나19 대응 역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인도적 지원에 나서 해외 여러 나라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