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정치·행정·문화 등 각 분과별로 영등포 역사를 집대성하는 ‘영등포구지(區誌)’ 발간을 위한 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고 15일 밝혔다.
영등포 구지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역사를 집대성한 기록서로, 내년 6월 발간 예정이다. 구는 역사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각 분야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영등포 역사에 관심이 많고 구민 등 41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자문위원은 구지 발간 완료시까지 활동하며, 전반적인 구성과 편찬방향을 제시하고, 연구용역 진행에 따른 구술, 인터뷰 등 집필 자료를 지원한다. 구지는 발간 이후 관내 학교와 도서관에 배부해 교육자료로 활용한다. 한지숙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