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북수원 온천 내 여탕이용자 검체검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염 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서울 금천구 확진자-34' (7월13일 확진)의 수원시 이동경로 중 1개 방문장소 (7얼3일 오후 2시~7시30분 북수원온천‘ 내 여탕, 장안구 서부로 2139)와 관련, 어제 (16일) 검체검사를 실시한 57명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이들에게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수동감시‘로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수동감시 대상자’는 개인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외출 등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이후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이 발생할 경우 보건소와의 연락을 통해 추가 진단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