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간 시너지 제고 및 변화와 혁신 백년대계 준비 다짐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2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업경제 15개 자회사 CEO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상반기 경영진도분석 및 자회사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영전략회의는 자회사 간 시너지 제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선제적 대응전략 등 경영성과 극대화 방안에 대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장철훈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농업경제 백년대계를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자회사 CEO들은 회사별 각오를 다지며 농업과 농협 경제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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