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수리업체 확진자 직원 지인도 코로나19 ‘양성’
[헤럴드경제]부산항의 러시아 선박 작업자와 접촉했던 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우려됐던 2차 지역감염이 현실화하고 있다.
26일 부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러 선박에 승선했던 수리업체 직원인 158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던 지인이 양성으로 확진됐다.
이로써 선원 32명이 집단 감염된 러 선박 페트르원호(7733t·승선원 94명)에 승선했거나 2차 감염으로 확진된 선박수리업체 직원이나 접촉자는 모두 9명(한국인 8명, 외국인 근로자 1명)으로 늘어났다.
또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도 165명으로 증가했다.
/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