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중복인 26일 오후, 경북 영주시 원당 로에 있는 한 동물병원에서 태어난 지 10여일 되는 숫 송아지가 링거를 맞고 있다.
송아지 주인 김석주(58.영주시 문수면)씨는 ‘최근 내린 장맛비에 저온현상과 설사증상을 보여 동물병원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주사바늘이 꽂혀 있는 송아지를 바라보는 김씨의 눈길이 애처롭기만 하다.(사진=김성권 기자)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