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은 ‘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하는 클래식 속으로’을 다음달 22일 오후 5시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연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추진에 따라 민간예술단체 우수 공연 유치를 통해 예산 절감 및 지역 공연장의 사회적 역할 강화와 시민 문화 복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첼리스트 송영훈과 국내 최정상급 앙상블 및 콘서트 가이드의 해설이 어우러진 클래식 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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