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31일 동해선 최북단 기차역인 강원 고성군 제진역에서 “금강산 관광이 재개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고성군수 등 관계자와 제진역을 찾아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금강산 개발 관광이 시작되면 분명하게 한반도 평화의 메시지가 되고 고성 등 접경지역 경제에 숨통을 틔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금강산 개별관광 재개를 남북대화 재개의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남북 철도·도로 연결도 추진해 새로운 한반도 경제질서를 만들어나가겠다”면서 남북 교류의 구상을 재차 내놨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