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신고 전 마지막 수요예측
300억원 모집에 580억원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공모채 발행 한 달만에 다시 발행을 추진하고 있는 키움캐피탈이 수요예측서 연이어 흥행에 성공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키움캐피탈은 1년1개월물로 300억원 모집에 58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앞서 키움캐피탈은 3%에서 3.4%의 절대금리를 제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3%에 360억원이 들어와 완판됐다.
이달 13일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는 키움캐피탈은 지난달 24일 300억원 모집에 640억원이 몰려, 3.18%에 400억원으로 증액 발행한 바 있다.
한편, 키움캐피탈은 이달 중순 이후 앞으로 일괄신고제를 통해 수요예측 없이 회사채를 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사 관계자는 "키움캐피탈은 BBB급임에도 지난 발행에 이어 이번에도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았다"며 "일괄 신고 전 마지막 수요예측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