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제17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오는 17일 열리는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차인표(사진)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차인표는 1993년 데뷔 이후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배우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에는 영화사 TKC픽처스를 설립, 영화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옹알스’는 그가 제작과 공동 연출을 맡은 첫 다큐멘터리 영화로,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여기에 영화감독이자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인 배창호, 1인 크레에이터 도티, 배우이자 감독 추상미,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영화제 섹션 소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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