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4660명(해외유입 257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1명으로 총 1만3729명(93.6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62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5명(치명률 2.08%)이다.

경기 김포 한 장로교회 교인과 목사 등 8명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0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해당 교회의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다. 연합뉴스
경기 김포 한 장로교회 교인과 목사 등 8명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0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해당 교회의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다. 연합뉴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6,부산9,경기7,충남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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