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개 지역본부·계열사 임직원 502명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한국철도(코레일)가 11일 본사를 비롯해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계열사 임직원 502명이 참여하는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이뤄진 이번 행사는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감염증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코로나19에 수해까지 겹쳐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전국 임직원이 힘을 모았다”며 “정기적 헌혈 캠페인으로 사랑의 생명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