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23일까지 대행사장(지하 1층), 문화홀(9층) 등에서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마르니·겐조·비비안웨스트우드 등 40여개 해외패션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70%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 물량만 100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보다 행사 물량을 20% 늘렸다.
특히 현대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명품 편집숍 ‘바쉬(BASH)’는 이번 행사에 처음으로 참여한다.
편집숍 내 입점한 프라다·생로랑·톰브라운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 10여개 브랜드, 500여종의 병행수입 상품을 최대 70% 저렴하게 선보인다.
여기에 이탈리아 고급 패션 브랜드인 ‘에트로 특별전’을 비롯해 브랜드 매장 내에서도 다채로운 상품을 진열한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일 년에 두번 밖에 진행되지 않는 해외패션 최대 규모의 행사”라며 “지난해보다 구매 혜택과 행사 규모를 늘렸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