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정기공채에서 수시채용을 선호하는 기업들의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엘리트코스’ 프로그램을 이달 21일까지 운영한다.
2020학년도 ‘엘리트코스’ 프로그램은 성신여대 선임취업지원관이 신청 학생과의 사전인터뷰를 통해 취업 의지가 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3주 집중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수요도를 토대로 ▷인·적성 ▷자기소개서 ▷직무분석 ▷면접특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코로나19의 영향을 고려해 참가 학생들에 대한 일일 건강상태 점검일지를 작성하고, 대규모 강의실 내 지정좌석제를 운영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충실히 실천하면서 운영하고 있다.
한편, 성신여대는 매년 6억원의 사업비를 정부와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저학년 학생들의 진로설계부터 고학년 학생들의 취업실전까지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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