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센터 사무직 직원 1명 양성판정
20일 해당층 폐쇄…공장은 정상가동
[헤럴드경제 천예선 기자] SK하이닉스 이천 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반도체 공장은 정상가동 중이다.
20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천사업장 R&D(연구개발) 센터 4층에서 근무하던 직원 1명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SK하이닉스 측은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해 방역하고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층 전체를 20일 하루 폐쇄하기로 했다. 또 접촉자를 파악해 전원 격리 및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