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수원시장)가 광주광역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광주광역시의회 김용집 의장, 김동찬 전 의장, 조석호 부의장, 정순애 부의장, 김점기 광주시의회 예결위원장, 김광란 시의원, 김익주 시의원, 배홍석 전 광산구의장, 공병철 구의원, 황경아 구의원, 전승일 구의원 등이 함께했다.
염태영 후보는 “풀뿌리 정치인의 중앙정치권 진입 자체가 대한민국 정치의 혁신이 될 것이다. 이번 출마가 염태영 개인의 일이 아닌 전국의 2455명 풀뿌리정치인의 도전이다”고 했다. 이어 “자치분권으로 민주당이 기초가 든든한 100년 정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염 후보는 자신이 청년기 민주화운동에 뛰어든 계기는 5.18민주화운동에 있고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 항상 광주를 찾아왔듯이 이번 선거운동의 마무리도 광주에서 할 것이라 말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는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하고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는 국가균형발전위원으로 임명받아 활동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