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비대면 즉시감면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이 이번에 도입하는 비대면 즉시감면 서비스는 주차요금 할인대상 차량 출차 시 차량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해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차, 친환경차 등 법정 감면대상 차량에 해당되는 경우 즉시 주차요금을 감면해 주는 방식이다.
공단은 공영주차장 비대면 즉시감면 서비스를 8월 시범운영을 거쳐 운영상의 문제점을 파악해 보완한다. 다음달 1일부터 오산시 전 공영주차장에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요금감면 인증절차가 비대면⋅비접촉으로 진행돼 코로나19 확산방지, 출차 대기시간 감소로 탄소발생량 감축, 주차장 이용편의 제공 등 1석 3조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