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2월까지 맞벌이, 한부모 등 아동양육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시간제 서비스 ▷영아종일제 서비스 ▷질병감염아동지원 서비스 등으로 나눠 운영된다. 우선 시간제 서비스의 경우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1회 최소 2시간부터 진행하며 ▷등·하원 보조 ▷임시보육 ▷놀이활동 ▷식사·간식 챙기기 등 서비스를 실시한다.
영아종일제 서비스는 생후 3개월부터 만 36개월 이하 영아가 있는 가정이 대상이며 ▷이유식 먹이기 ▷젖병 소독 ▷기저귀 갈이 ▷목욕 등의 서비스를 1회 3시간 이상 신청할 수 있다. 최원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