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서울시는 21일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날 0시 대비 106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727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18명 ▷광화문 집회 관련 7명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관련 1명 ▷여의도순복음교회 관련 9명 ▷해외접촉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9명 ▷기타 35명 ▷확인 중 26명 등이다.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한 서울 지역 확진자 누계는 450명으로 증가했다. 전국에서 집계된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이날 낮 12시 기준 73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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