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제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10월 5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열린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김성원 미래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1일 국정감사 일정을 포함한 21대 국회 첫 정기국회 세부 일정에 합의했다고 박성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밝혔다.
정기국회는 9월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같은 달 7~8일에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14~17일에는 대정부질문이 진행된다.
여야는 또한 10월 24일 본회의를 열어 주요 민생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