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의왕시 학의동 ㈜청운누룽지백숙(대표 백성갑)이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지난 25일 의왕시(시장 김상돈)에 기탁했다.
백성갑 ㈜청운누룽지백숙 대표는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함께 나누고자 성금 기탁을 결심하게 되었다”면서,“이번 성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돈 시장은 “온 국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전해지는 지금과 같은 후원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날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처리 후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