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산하 23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청소년진흥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해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2019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 청소년진흥원과 행복재단, 테크노파크 3개 기관이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A등급에는 청소년수련원 등 7개 기관이, B 등급에는 교통문화연수원 등 13개 기관이 각각 포함됐다.
행복재단은 경영성과와 정책준수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면서 지난해 13위에서 올해는 2위로 크게 상승했다.
또 테크노파크는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5위에서 3위로 평가됐다.
이번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평가원에 위탁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대학교수, 공인회계사, 전문기관연구원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경영평가단이 진행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영실적 평가를 토대로 도내 산하기관에 대한 경영 효율화를 유도해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