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했던 한 사진기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국회와 민주당의 부분 셧다운이 예상된다.
국회는 26일 민주당을 취재한 사진기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기자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했다. 회의에는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참석했다.
최고위원회에 참석했던 민주당 지도부는 27일 오전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의 조사 결과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민주당은 최고위원회에 참석한 당 지도부와 당직자들의 자가격리를 결정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