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서 비상근무대기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김철수 속초시장이 태풍 바비에 신경이 곤두서있다.
김 시장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강력한 위력을 가진 8호 태풍 바비가 강풍과 호우를 동반하고 북상중에 있지만 다행스럽게도 오늘 저녁 우리 지역은 태풍예비특보가 해제되는등 조금 비껴 갈 것으로 예보는 되고 있지만 어느정도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강풍으로 인한 대형 건축 현장으로 부터의 피해 예방과 각종 위험시설들에 대한 부서별 사전 조치를 나름 마쳤습니다”고 했다.
하지만 걱정이 태산이다.
김 시장은 “밤사이 태풍이 우리시에 피해를 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 직원 비상 대기 근무 조치등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스스로의 노력도 부탁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