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 잘 이끌어줬는데 이제는 당을 잘 이끌어달라”
[헤럴드경제]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신임 대표에게 “언제든지 편하게 전화해달라”며 “이 대표 전화는 최우선으로 받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전당대회가 끝난 뒤 이 대표에게 축하 전화를 걸어 이같이 밝혔다고 이 대표 측 최인호 의원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높은 득표율로 당선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이 대표가 정부에서 내각을 잘 이끌어 줬는데 이제는 당을 잘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또 “당선된 최고위원들께도 축하인사를 전해 달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에 “국난 극복과 국정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정청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 대통령께 드릴 말씀은 늘 드리겠다”고 답했다고 최 의원은 전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