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의 새 당명으로 ‘국민의힘’이 사실상 낙점됐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새 당명 후보 중 ‘국민의힘’을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인 비대위원장도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그게 무난하지 않나”며 “여론조사에서 가장 많이 나온 것이 국민이라는 단어고, 또 우리나라 헌법 정신에도 맞다”고 설명했다.
통합당의 새 당명은 이날 의원총회를 통해 사실상 확정될 전망이다. 김수민 홍보위원장은 국민의힘 외에도 한국의당, 위하다 등 세 가지 당명을 최종 후보로 비대위와 의총에 보고했다.
통합당은 이날 오전 온라인 의원총회를 통해 새 당명을 추인한다. 이어 다음달 1일 상임전국위와 2일 전국위를 거쳐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