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의 새 당명으로 ‘국민의힘’이 사실상 낙점됐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새 당명 후보 중 ‘국민의힘’을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인 비대위원장도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그게 무난하지 않나”며 “여론조사에서 가장 많이 나온 것이 국민이라는 단어고, 또 우리나라 헌법 정신에도 맞다”고 설명했다.
통합당의 새 당명은 이날 의원총회를 통해 사실상 확정될 전망이다. 김수민 홍보위원장은 국민의힘 외에도 한국의당, 위하다 등 세 가지 당명을 최종 후보로 비대위와 의총에 보고했다.
통합당은 이날 오전 온라인 의원총회를 통해 새 당명을 추인한다. 이어 다음달 1일 상임전국위와 2일 전국위를 거쳐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