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최재성 청와대 정무수석이 1일 오후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최 수석은 이날 오후 업무에 복귀했다.
최 수석은 전날 청와대에서 근무하던 중 미열이 나는 것을 느끼고 체온을 측정했다. 한 차례 정상 체온을 넘기는 수치를, 한 차례 정상 체온을 기록했다.
청와대는 철저한 방역을 위해 최 수석을 귀가하도록 조치했고 같은 날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 예방 일정을 취소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도 불참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